logo

TEL:(+81)050-7117-8096※전화는 일본어만 가능합니다.
부재 중일 경우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Language: 🇯🇵 日本語 🇰🇷 한국어

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

본 웹사이트에서는 중소기업 사업주 분들을 위해 「Microsoft Access 및 업무 시스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타사에서 들은 에피소드, 아찔한 경험, Q&A」를
전문 시스템 엔지니어 및 IT 컨설턴트의 시각과 실적을 바탕으로 칼럼 텍스트 형식으로 기록합니다.
본 웹사이트의 문서 저작권은 저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무단 복제 금지)
또한 저희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 등의 내용에 관해 그 정확성 및 유용성, 확실성 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만일 어떠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저희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목차

■2026년 기사

Vol.173 개인의존을 없애는 것 = 동종업체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것 2026.03.01NEW

Vol.172 단독 전담의 비결 2026.02.01

Vol.171 커스터마이즈와 시스템 의존, 지나치면 시스템 업체의 봉이 된다 2026.01.01

■2025년 기사

Vol.170 시스템을 내제할 것인가? 외주할 것인가? 2025.12.01

Vol.169 조작 매뉴얼은 돈 먹는 하마, 고생만 하고 보람 없는 일 2025.11.01

Vol.168 PPAP는 일본인의 마음의 치유입니다 2025.10.01

Vol.167 '좋은 사람'이 살아남기를 모두가 바라고 있을 것이다 2025.09.01

Vol.166 클라우드도 시스템 회사를 자사에 묶는 데 유효한 한 수입니다 2025.08.01

Vol.165 유지보수 계약은 귀사가 아니라 시스템 회사를 묶기 위한 것이다 2025.07.01

Vol.164 ESU, 정말 필요한 것일까요? 2025.06.01

Vol.163 노코드 툴의 선전 문구 '쉽게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논점 바꿔치기이다 2025.05.01

Vol.162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권장 2025.04.01

Vol.161 옛날에는 선생님이라 불리고, 얼마 전까지는 파트너라 불렸으며, 10년 후에는 편리한 도구로 불릴 것이다 2025.03.01

Vol.160 내제 시스템은 언제 갱신해야 하는가 2025.02.01

Vol.159 시스템 노후화 대책, 특효약은 '담당자를 바꾸지 않는 것' 2025.01.01

■2024년 기사

Vol.158 시스템도 아직 '인간'의 세계입니다 2024.12.01

Vol.157 설계의 핵심, 주역은 시스템 회사의 SE입니다 2024.11.01

Vol.156 Excel의 내용이 복잡한 것은 당연하며 나쁜 것이 아니다 2024.10.01

Vol.155 체험판의 유무는 중요합니다 2024.09.01

Vol.154 일을 못하는 직원을 사내 SE로 써서는 안 된다 2024.08.01

Vol.153 유지보수의 품질 평가 2024.07.01

Vol.152 계약서는 고객이 아니라 IT 벤더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2024.06.01

Vol.151 직감과 경험의 개인의존 업무가 회사를 지탱하고 있다 2024.05.01

Vol.150 시스템의 극치는 '부하 분산'에 있다 2024.04.01

Vol.149 시스템은 기능보다 마스터 데이터도 중요하다 2024.03.01

Vol.148 담당자를 자주 교체하는 IT 벤더에 주의하십시오 2024.02.01

Vol.147 일의 보수는 일입니다 2024.01.01

■2023년 기사

Vol.146 단일 업체 의존에서의 탈피 2023.12.01

Vol.145 독자 사양에 너무 집착하면 시스템 수명이 짧아지는 딜레마 2023.11.01

Vol.144 Excel로 업무 관리를 완수하는 것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2023.10.01

Vol.143 '시스템 도입하니 일이 늘었다' 그것도 사실입니다 2023.09.01

Vol.142 시스템 제작자에게 요구되는 요소 2023.08.01

Vol.141 뛰어난 사내 SE가 사내 SE가 필요 없는 사풍을 만든다 2023.07.01

Vol.140 '공백은 채우고 싶어진다'는 인지상정 2023.06.01

Vol.139 시스템을 잘 발주하는 요령 2023.05.01

Vol.138 비효율 수용, 불합리 수용, 개인의존 지속 2023.04.01

Vol.137 각광받는 AI, 과연 귀사가 잘 활용할 수 있는가? 2023.03.01

Vol.136 '드는 것은 드는 것입니다' 이를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 소프트웨어 업체는 모두 도산했다 2023.02.01

Vol.135 회사의 미래를 위해 상사 눈을 피해 Excel을 만지작거리는 직원을 찾아라 2023.01.01

■2022년 기사

Vol.134 IT 인재 부족을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다 2022.12.01

Vol.133 업무를 개선하려면 재현성의 개념이 필요하다 2022.11.01

Vol.132 인보이스 제도 이모저모 개요 2022.10.01

Vol.131 직원에게 시스템 회사 응대를 맡기는 것의 장단점 2022.09.01

Vol.130 거짓말이라도 이메일 주소 정도는 독자 도메인으로 해두십시오 사장님 2022.08.01

Vol.129 영업 담당과 개발 담당 간에 연계가 없는 시스템 회사는 주의 2022.07.01

Vol.128 OCR로 고생하는 기업을 줄이기 위해 2022.06.01

Vol.127 왜 UTM이 시스템을 방해하는가 2022.05.01

Vol.126 내제 시스템의 장점 2022.04.01

Vol.125 왜 MS-Access의 이미지가 나쁜가 2022.03.01

Vol.124 시스템이란 사내외의 전달 게임이다 2022.02.01

Vol.123 저희는 베테랑 프로지만, 어떤 의뢰에도 매번 전력을 다합니다 2022.01.01

■2021년 기사

Vol.122 시대의 흐름 따위는 관계없다(대기업, 클라우드, 보안, 빅데이터, AI 등등) 2021.12.01

Vol.121 매출액 대비 0.1% '이상'의 IT 투자를 국가가 요구하고 있다 2021.11.01

Vol.120 사무 직원에게는 듀얼 모니터를 주자 2021.11.01

Vol.119 시스템 도입의 '목적'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다 2021.10.01

Vol.118 얄미운 Windows Update, 그 악행들 2021.09.01

Vol.117 Office365 등 솔직히 필요 없다 2021.09.01

Vol.116 계약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도장이 아니라 각 담당자의 인간적 노력의 축적이다 2021.08.01

Vol.115 디지털화의 관점 2021.07.01

Vol.114 이 시스템으로 내부 부정을 근절?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2021.06.01

Vol.113 홈페이지, 정말 필요합니까? 2021.05.01

Vol.112 재택근무 대응은 소극적으로 해도 된다 2021.04.01

Vol.111 왜 IT화가 촉구되는가? 큰 그림은 '외국이 모두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 2021.03.01

Vol.110 UTM은 부탁받아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2021.02.01

Vol.109 PC 소프트웨어로 직원의 근무 상황을 감시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2021.01.01

■2020년 기사

Vol.108 '일하는 방식 개혁'이 아니라 '일하게 하는 방식 개혁'임을 알아야 한다 2020.12.01

Vol.107 '거의 하루(7시간)시스템이 멈췄다!'는 트러블이 매달 있어도 가동률 99%를 내세울 수 있습니다 2020.11.01

Vol.106 화상회의에서 실수하면 영업맨에게 무시당한다 2020.11.01

Vol.105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 2020.10.01

Vol.104 아직 Windows7을 사용해도 괜찮은가? 2020.08.01

Vol.103 PC 비용을 아끼지 마라 2020.06.01

Vol.102 재택근무에 맞지 않는 직원일수록 재택근무를 원한다 2020.06.01

Vol.101 패키지를 커스터마이즈해야 할 정도라면 깔끔하게 맞춤 소프트웨어로 하자 2020.05.01

Vol.100 스마트폰보다 PC로 일하는 편이 당연히 낫다 2020.05.01

Vol.99 PC의 하드디스크? SSD? 그 차이는 한마디로 '속도'입니다 2020.04.01

Vol.98 PC 모니터에 '해상도'라는 스펙(성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2020.04.01

Vol.97 사내 SE 채용에서 IT 자격증만큼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없다 2020.03.01

Vol.96 시스템의 주권은 사용자 기업에 있다 2020.02.01

Vol.95 비기능 요구사항이라는 개념을 알고 계십니까? 2020.01.01

■2019년 기사

Vol.94 RPA라는 쓸모없는 물건을 사게 되는 중소기업 2019.09.01

Vol.93 '일하기 위한 일'에 열심인, 쓸모없는 사내 SE 2019.08.01

Vol.92 결국 좋은 시스템도 나쁜 시스템도 '사람'에 달려 있다 2019.07.01

Vol.91 '보조금·지원금이 나오면 산다'는 것은 그냥 봉이다 2019.06.01

Vol.90 이직이나 담당 교체가 잦은 시스템 업체와는 거래하지 않는 편이 좋다 2019.05.01

Vol.89 재고는 경영의 무기이다 2019.04.01

Vol.88 자사 서버를 외부에 공개하는 것은 역시 시대에 뒤떨어진 방법 2019.03.01

■2018년 기사

Vol.87 많은 기업이 아날로그 업무를 완전히 시스템화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됩니다 2018.10.01

Vol.86 자질 있는 직원을 시스템의 일부로 편입시키는 전략 2018.08.01

Vol.85 고객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 시스템의 진수 2018.07.01

Vol.84 과도한 BCP 대책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 웃픈 이야기 2018.05.01

Vol.83 시스템 예산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2018.04.01

Vol.82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2018.03.01

Vol.81 클라우드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클라우드를 파는 악덕 영업맨도 있습니다 2018.02.01

Vol.80 예나 지금이나 시스템에 트러블은 당연한 것 2018.01.01

Vol.79 사내 SE의 자질 2018.01.01

■2017년 기사

Vol.78 FAX를 없애는 것은 무리라는 입장이면 된다 2017.10.01

Vol.77 SNS, 전시회, 교류회를 도피처로 삼아 게으름 피우는 영업맨 2017.10.01

Vol.76 PC 관리(대장)에 너무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2017.09.01

Vol.75 현장에 회유당해 무능해지는 관리직 2017.09.01

Vol.74 쓸모없는 시스템은 낫지 않는 상처처럼 계속 피를 흘린다 2017.08.01

Vol.73 시스템이 비싸다고 주장하기를 멈추지 않는 기업에 미래가 있는가 2017.07.01

Vol.72 업무 시스템은 회사 그 자체 2017.07.01

Vol.71 못난 직원을 시스템 부서로 보내서는 안 된다 2017.04.01

Vol.70 PC(탐색기)에서 파일을 두는 위치는 드라이브 바로 아래가 최선 2017.04.01

Vol.69 IT 세미나에 참가해 쓸모없는 것을 사는 사장들 2017.02.01

■2016년 기사

Vol.68 오래된 기술, 오래된 설계의 무엇이 나쁜가 2016.10.01

Vol.67 【클라우드 이야기】사내 서버가 짐이 아니라, 독점 관리하는 직원이 짐입니다 2016.10.01

Vol.66 사내에서 광범위하게 의견을 모으면 시스템은 좌초된다 2016.10.01

Vol.65 시스템 관리에 맞지 않는 직원은 평생 맞지 않는 채로 있습니다 2016.06.01

Vol.64 시스템은 오늘뿐만 아니라 장래에 걸쳐 기업을 교육하는 것이어야 한다 2016.05.01

Vol.63 지식 없이 시스템을 사고 속는 사업주들 2016.03.01

Vol.62 다기능 패키지 시스템의 함정 2016.02.01

Vol.61 '지금까지 Excel로 실현했던 업무 관리 구조를 시스템화하는 것'에 실패하는 것은 당연한 귀결 2016.01.01

■2015년 기사

Vol.60 이익은 챙기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 시스템 판매 대리점 2015.12.01

Vol.59 서브 시스템이야말로 시스템의 진수이자 기업 경쟁력의 원천이다 2015.11.01

Vol.58 시스템 도입으로 떠나는 거래처도 있다 2015.09.01

Vol.57 사실 당신도 클라우드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5.09.01

Vol.56 직원이 쉽게 데이터를 유출할 수 있는 시대 2015.08.01

Vol.55 자사 도메인의 홈페이지와 이메일 주소를 가져야 하는가? 2015.07.01

Vol.54 업무 시스템은 가능하다면 내제하는 편이 좋다, 사장이 만드는 것이 최선 2015.06.01

Vol.53 IT가 뒤처진 기업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2015.05.01

Vol.52 시스템의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 2015.04.01

Vol.51 PC(시스템)가 느리다! 결국 원인은 몇 가지에 한정된다 2015.03.01

Vol.50 표준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도입해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015.02.01

Vol.49 이메일 첨부 파일에 비밀번호? 그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2015.01.01

■2014년 기사

Vol.48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 2014.10.01

Vol.47 Windows Home판과 Pro판에서 고민이라면 Pro 선택 2014.09.01

Vol.46 가시화를 지나치게 해서는 안 되는 사정도 있다 2014.08.01

Vol.45 법 개정 대응 시스템 투자는 투자가 아니라 소비, 이보다 재미없는 일은 없다 2014.08.01

Vol.44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는 구입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2014.07.01

Vol.43 PC 오타쿠 직원이 사장을 논리로 이기는 시대 2014.06.01

Vol.42 '시스템 시세를 모른다'고 시스템 영업에게 말해서는 안 된다 2014.05.01

Vol.41 가치가 하락하는 시스템, 하락하지 않는 시스템, 향상되는 시스템의 차이 2014.05.01

Vol.40 시스템화할 때는 업무 자체를 재검토하는 것이 이득이다 2014.04.01

Vol.39 IT 세미나는 가지 않아도 된다 2014.02.01

Vol.38 시스템을 살 줄 모르는 경영자들 – PC를 못 산다는 게 아닙니다 사장님 2014.02.01

■2013년 기사

Vol.37 PC의 수명은 몇 년? 수명을 늘리기 위해 고려할 것은? 2013.11.01

Vol.36 기업의 IT화와 직원의 IT 자격은 아무 관계가 없다(경영자가 공부를 피하고 있다) 2013.10.01

Vol.35 시스템 견적에 할인을 요구하면 어떻게 되는가 2013.09.01

Vol.34 인터넷 회선에는 돈을 아끼면 안 되지만 WiFi(무선 LAN)는 필요 없습니다 2013.08.01

Vol.33 고객 사장에게 현실 도피를 능숙하게 제공하는 IT 영업맨은 날개 돋힌 듯 팔린다 2013.08.01

Vol.32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 업무가 늘어나는데도 그것이 옳다고 봐야 할 경우 2013.07.01

Vol.31 예방 교체해야 할 PC, 하지 않아도 될 PC 2013.07.01

Vol.30 시스템 업체의 좋고 나쁨의 편차는 의사보다 크다 2013.06.01

Vol.29 NAS나 파일 서버로 사내 파일 공유를 할 때의 주의점 2013.04.01

Vol.28 사장은 본업에 집중하고 IT는 직원에게 맡긴다는 본말전도 2013.04.01

Vol.27 근태 시스템은 표준적인 것이 좋다【데이터베이스에 업무 방식을 맞춘다】 2013.03.01

Vol.26 담당자도 모르는 업무는 시스템화하기에 아직 이르다 2013.03.01

Vol.25 업무 일보를 기록하게 하는 것의 중요성 2013.01.01

■2012년 기사

Vol.24 페이퍼리스화라는 이름의 환상(혹은 망상) 2012.12.01

Vol.23 '사장님은 PC를 모르니까'라고 직원에게 무시당하는 사장들 2012.11.01

Vol.22 시스템의 '가능합니다'에 숨겨진 거짓말 2012.07.01

Vol.21 적자 기업에는 시스템 투자가 필요 없다 2012.06.01

Vol.20 수기 업무를 고집하는 경리 직원들을 이겨내라 2012.04.01

Vol.19 예스맨은 직원뿐이면 된다 2012.02.01

Vol.18 시스템은 사장의 대변자가 되어야 한다 2012.01.01

Vol.17 제안서·견적서를 설명하는 것은 단순히 주문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다 2012.01.01

■2011년 기사

Vol.16 시스템 업체에 클레임을 걸어 자신의 보신을 꾀하는 테러리스트 직원들 2011.11.01

Vol.15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시스템은 Excel이다 2011.10.01

Vol.14 좋은 시스템이 도입되면 일부 직원이 퇴직하게 된다 2011.09.01

Vol.13 세상 문해력이 낮은 동안 불량 패키지를 팔고 튀는 IT 영업 2011.06.01

Vol.12 간략화된 도면의 제안서가 나오면 거짓이더라도 상세 내용과 근거를 물어라 2011.06.01

Vol.11 외부 컨설턴트를 고용했다, 회사가 좋아졌다, 해피엔딩 2011.06.01

Vol.10 시스템 도입 기업 수? 도입률? 통계를 봐도 별로 도움이 안 된다 2011.04.01

Vol.9 시스템은 작을수록 성공한다 2011.03.01

Vol.8 시스템 업체에 하드웨어까지 한꺼번에 발주하면 바가지 쓴다 2011.03.01

Vol.7 업데이트하지 않는 FB는 해지하는 편이 낫다 2011.03.01

■2010년 기사

Vol.6 시스템의 지연은 채용 지연과 교육 지연으로 이어진다 2010.12.01

Vol.5 시스템은 마법의 지팡이가 아니다 2010.11.01

Vol.4 곤고구미라는 회사를 알고 계십니까 2010.09.01

Vol.3 지인에게 시스템을 발주하면 낭패를 본다 2010.08.01

Vol.2 공정표가 길수록 아무도 지키려 하지 않는다 2010.07.01

Vol.1 바빠서 시스템을 생각할 틈이 없다고요? 2010.06.01


문의하기

저희에게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아래 양식에 필요사항을 기재하신 후 「전송하기」를 클릭해 주세요.
*표시 항목은 필수 입력 사항입니다.
법인명・담당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선택(임의)
문의 내용 상세*

전송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

문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담당자가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사오니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