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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46 2014.08.01(토)다카하시 미노루

가시화를 지나치게 해서는 안 되는 사정도 있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시스템에 관한 기술을 갖추고 있지만,
회사 경영, 운영, 현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자 전문으로 하는 업종이 다르다는 사정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 엔지니어에게만 시스템의 모든 것을 설계하게 하면,
무엇이든 수치로 평가하고, 집계된 수치의 순위를 전 직원에게 공개하는,
와 같은 ‘상호 감시 작용이 작용하는 구조’를 구축하려 합니다.

그런 시스템은
“생기가 없고 지나치게 기계적이며, 직원도 사람이다”
등의 현장 반발을 불러일으켜, 도입이 실패로 끝납니다.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저희는 시스템 설계에 있어
사장님이나 현장(책임자)의 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도록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원활한 도입이 가능하도록 최적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저희는 시스템 설계 시 대표
시스템은 관리 수준이 높아질수록
・입출력 업무의 현장 운영 부담
・소급 정정의 어려움
・상호 감시
의 특성이 강해져, 도입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다만, 그렇다고 관리 수준이 너무 낮으면 시스템을 도입하는 의미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관리 수준이 너무 낮으면 시스템을 도입하는 의미가 희미해지므로 ‘적절한 균형’을 갖춘 시스템 설계를 하는 것이,
사장님, 현장 책임자, 그리고 저희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 됩니다.

시스템 구축을 의뢰하실 때는 이 점을 이해해 주시고,
의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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