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주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 컨설팅 사업,
그것이 저희의 뿌리이자 기업명의 유래입니다.
경영 방침을 변경 및 통합한 후,
컨설팅 업무의 신규 제공은 원칙적으로 사양하고
현재는 Access 유지보수 사업으로 조직을 전담하고 있습니다만
예나 지금이나, 입이 닳도록, 귀에 못이 박히도록, 혹은 뻔한 이야기를 반복하듯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 고객사들이 가져야 할 슬로건
그것은 제목 그대로 ‘한 기업에 종속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중소기업에 있어 이 주제는 영원한 과제라고도 할 수 있으며
칼럼 제목만으로도 무엇을 말하려는지 어렴풋이 감지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히 다시 한번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한 기업에 종속되는 것에서 벗어나기”
한 기업에 종속되는 상태에서 벗어나지 않고서는 귀사는 번영할 수 없습니다.
중소기업 경영자 여러분께서는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되뇌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구체적인 대처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어느 정도 감이 잡히실 겁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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