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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77 2017.10.01(월)다카하시 미노루

SNS, 전시회, 교류회를 도피처로 삼아 게으름 피우는 영업맨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각 사에서는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영업 채널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과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사장님의 열정이 그대로 현장에 전달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방문 영업, 소개, 매장, 각종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 알게 된 영업 사원과
그 외의 장소에서 만나는 영업사원과 비교하면 ‘눈빛’이 다릅니다.

영업 채널을 늘리려고 생각하는 사장님께서는,
해당 채널을 통해 직접 영업을 받아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자사 영업사원에게 어떻게 업무를 시켜야 할지에 대한 힌트를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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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78 - FAX를 없애는 것은 무리라는 입장이면 된다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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