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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11 2011.06.01(목)다카하시 미노루

외부 컨설턴트를 고용했다, 회사가 좋아졌다, 해피엔딩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사실 컨설팅을 받고 있어서, 이번 분기 결산은 꽤 좋아질 것 같다”
라는 말을 듣고 기뻐하지 않는 시스템 개발자는 없습니다.
고객사가 수익을 내면 일이 많아지고, 시스템도 더 많이 구매해 주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돈에 대해 지나치게 욕심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자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시스템을 주문해 주셨다는 사실은
저희를 인정해 주신 것과 다름없기에, 무척 기쁜 일입니다.)

하지만 사장님, 잠깐만요.
“컨설턴트를 고용해서 회사가 좋아졌으니 해피엔딩?”
그것만으로는 지불한 컨설팅 비용이 아깝습니다.

컨설턴트를 영입해서 회사가 좋아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 컨설턴트와 같은 능력을 사장님이 갖추는 것」
즉, 업무를 배워내는 데 노력을 기울이십시오.

그를 위한 방안은 많이 있습니다.
・술과 음식을 대접한다(가능하면 예쁜 여성과 함께)
・경영에 관한 ‘만약에’라는 가정들을 산더미처럼 쏟아부으세요
・왜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그 뿌리를 파헤친다
・업무(작업) 체크리스트를 반드시 머릿속에 가지고 있을 테니 이를 파악한다
・5년 전에 컨설팅을 의뢰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그 이유는?
・사장님 스스로도 자사에서 컨설팅을 흉내 내어 평가를 받는다
・공부에 사용한 서적의 제목을 묻는다
・소속된 펌에 기업 조사를 의뢰해 준다

컨설턴트에게 싫은 표정을 받거나 창피를 당할 수도 있겠지만
그에 상응하는 금액은 이미 지불했을 것입니다.
부모님 곁에 붙어 살며 이쑤시개 정도가 될 때까지
즙을 다 빨아먹을 정도의 배짱으로 부딪쳐 보는 건 어떨까요.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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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칼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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