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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10 2011.04.01(토)다카하시 미노루

시스템 도입 기업 수? 도입률? 통계를 봐도 별로 도움이 안 된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이런 시스템을 전국 ○○개(회사 수) 정도의 회사가
도입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우리 회사도 도입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을 사장님으로부터 받을 때가 있습니다.
대답은 대개 '아니오'로 결론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시스템이 어떻다느니 하는 통계는
(1) 영업 사원의 설득용 말
(2) 국가 정책 (정말로 국력을 증강하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후지쯔, 히타치, NTT 데이터의 말을 따르는 것인지)
(3) 학술적(대학이나 평론가 같은 거물들끼리의 다툼)
위와 같은 것들 중 하나에 이용되고 있을 뿐이며,
사장님이나 우리 비즈니스맨의 인생에 있어서는
당분간은 별 상관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원(시스템 담당자)들은 이런 종류의 통계를 맹신하기 쉽습니다.
그래프의 우측 하단에 ‘OO 부처 홈페이지에서 발췌’이라고 적혀 있으면 효과가 탁월합니다.
그대로 사장님을 설득하는 문구(의안)으로 전용하거나,
시스템 영업 사원의 꾀에 넘어가 말만 듣는 등 골치 아픈 일이지만
부디 사장님만은 냉정하게 사정을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그런 막대 그래프나 원형 그래프는
「모든 업종의」이자
「규모에 관계없이 중소기업 전체, 혹은 대기업까지 포함하는」
라는 규모가 너무 큰 가공 통계일 뿐입니다.

사장님의 회사에서 그 시스템이 정말로 필요한지 아닌지는,
「고객의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르겠다면 회계사 선생님이나 상공회의소 등을 찾아,
“동종 업계 타사”
「가능한 한 비슷한 규모」
「가능한 한 상권이 가까운」
에 해당하는 타사의 시스템 투자 현황을 조사하면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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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11 - 외부 컨설턴트를 고용했다, 회사가 좋아졌다, 해피엔딩 2011.06.01

>>> 한 편 이전 칼럼으로 Vol.9 - 시스템은 작을수록 성공한다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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