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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140 2023.06.01(금)다카하시 미노루

'공백은 채우고 싶어진다'는 인지상정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시스템을 자체 개발할 때, 어떤 항목을 몇 개나 마련해야 할지?
그 정의에 대해 많이 고민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시스템이라고 해서 반드시 Access로 자체 개발하는 대규모 시스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엑셀에 거래 데이터를 옮겨 정리하는, 이른바 ‘간단한 것’도 포함됩니다.
기능의 규모와 관계없이, 그 안에 포함될 항목 수의 정의는 제작의 핵심입니다.

시스템의 항목 수는 가능한 한 적게 정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빈칸은 채우고 싶어지는’ 인간의 본성에 있습니다.

사내에서 개발된 시스템이 조직 내에 널리 퍼질수록,
많은 직원, 즉 시스템의 전체 사양을 파악하지 못한 사람들이
그 시스템을 사용하여 미리 정의된 양식에 입력하게 됩니다.

시스템 사양을 파악하지 못한 입력자의 심리로서는,
“입력하지 않은 항목이 있으면 오류의 원인이 되지 않을까”
“나중에 누군가에게 지적받지 않을까”
“왠지 빈칸으로 두는 게 찜찜하다”
해당 항목의 중요도와 상관없이,
빈 항목이 있으면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이 사람의 본성입니다.

양식에 입력할 수 있는 항목은 많을수록
입력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기능상 선택 사항이라 하더라도,
사양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필수 항목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시스템의 항목 수는 가능한 한 적게 정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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