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TEL:(+81)050-7117-8096※전화는 일본어만 가능합니다.
부재 중일 경우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Language: 🇯🇵 日本語 🇰🇷 한국어
칼럼 목록으로 돌아가기

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141 2023.07.01(일)다카하시 미노루

뛰어난 사내 SE가 사내 SE가 필요 없는 사풍을 만든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사내 SE의 역할은 기업에 따라 다양합니다.
단순히 ‘컴퓨터에 가장 밝은 형’이라는 위치인 경우도 있고
솔루션 선정 및 도입, 소프트웨어 개발, 제3자 인증 취득 및 갱신 등
다수의 인원이 함께 복잡한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쨌든 사내 SE 업무는
・표준화(평가 및 대처 등의 규칙 정의, 업무 방식 결정)
・교육 (다른 직원에게 상기 내용을 전달하고, 매뉴얼을 작성하는 등)
・자동화(돌발적인 타인의 도움 없이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는 것)
와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사내 SE가 뛰어나면 뛰어나수록
사내 SE는 누구에게도 의지받지 않게 됩니다.

규칙이 완벽에 가까울수록 누구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고
매뉴얼이 충실해질수록 문제도 줄어들고
숙련도가 높아지면 헬프데스크가 나설 일이 없어지고
결국 사내 SE는 한가해집니다.
바로 여기에, 일을 열심히 하면 할수록 일자리를 잃게 되는 사내 SE의 비애가 있습니다.

그 후 사내 SE 개인이 걷게 될 길은
・열정적으로 개선점, 과제를 계속 발견한다
・불필요하게 자신의 업무를 굳이 만들어내려고 한다(직무 영역 방어)
・다른 직종을 겸임하게 된다
등 기업 문화나 사내 SE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그건 잠시 제쳐두고

새로 사내 SE를 채용하거나 배속할 경우에는
위에서 언급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사내 SE의 비애’를 유념하시고
기업 문화의 변화에 발맞춘 조치를 수시로 취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142 - 시스템 제작자에게 요구되는 요소 2023.08.01

>>> 한 편 이전 칼럼으로 Vol.140 - '공백은 채우고 싶어진다'는 인지상정 2023.06.01

칼럼 목록으로 돌아가기

문의하기

저희에게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아래 양식에 필요사항을 기재하신 후 「전송하기」를 클릭해 주세요.
*표시 항목은 필수 입력 사항입니다.
법인명・담당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선택(임의)
문의 내용 상세*

전송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

문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담당자가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사오니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