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IT 투자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전 업종 평균 약 1%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의 매출액이 10억 엔이라고 가정하면, 그 1%는 1,000만 엔입니다.
매출액 10억 엔 규모의 기업은 평균적으로 연간 1,000만 엔의 IT 예산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겠네요.
(여기까지의 정보라면, 간단히 검색해 보면 여러 건이 검색되겠네요)
그렇다면 그 1,000만 엔을 무엇에 쓰고 있을까요? 하면,
내역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① 시스템 구축비의 5분의 1
시스템을 자산으로 계상하고, 그耐用연수를 5년으로 하여
매년 20%(5분의 1)의 감가상각을 실시하여, 그 금액을 IT 투자로 계상합니다.
(예) 시스템 구축비 2,500만 엔 ÷ 5 = 500만 엔/년
※시스템 구축비 전액이 아님을 유의하십시오
② 시스템 유지보수비나 이용료 등 정기 지급액의 연간 분
시스템 사용과 관련하여 월액이나 연액 등 정기적으로 지불이 발생하는 항목은
해당 연간 비용을 IT 투자로 계상합니다.
(예) 월 시스템 유지보수비 20만 엔 × 12 = 240만 엔/년
③ PC 등의 하드웨어 비용
해당 연도에 구입한 PC 등의 비용 총계입니다.
(감가상각 대상 물품의 경우 5분의 1)
PC의 경우 1대당 13~19만 엔 정도입니다.
④ IT 관련 컨설팅 비용 등 (있는 경우)
상기 ①~④의 합계가 주로 IT 투자로 취급됩니다.
이렇게 보면, ‘평균적인’ 수준의 IT 투자만 하더라도,
자금 운용에 상당한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T 투자로 인해 회사가 위기에 처하는 것은 본말전도이므로, 구축 비용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에는
우선순위에 따라 저렴한 시스템으로 시범 도입을 하거나,
혹은 리스 계약을 맺는 등 금융적인 측면에서 방법을 모색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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