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어도,
고속 회선이 있어도,
최첨단 하드웨어가 있다 해도,
설계나 프로그래밍 기술이 있다 해도,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다 해도, 고속 회선이 있다 해도, 첨단 하드웨어가 있다 해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결국 ‘사람과 사람’입니다.
발주 측도 제작 측도,
소통이 서툰 사람이 관여하면
순식간에 엉망진창인 결과물이 만들어져 버리는 것이
시스템의 어려운 점이자, 또한 저희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시스템이라고 하면 ‘계산’, ‘기록’, ‘검색·집계’
즉 입출력 로직과 그 안정성·일관성으로 이루어진
기능적 측면(과 가격)이 전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단순히 ‘시스템 업체 담당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스템 업체를 바꾸는 것을 검토하시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판단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사장님의 직감은 언제나 옳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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