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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26 2013.03.01(토)다카하시 미노루

담당자도 모르는 업무는 시스템화하기에 아직 이르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시스템화 제안 의뢰를 받아,
막상 미팅을 잡으려고 약속을 잡을 때
"이 업무는 누가 담당(책임)자인가?"라는 질문으로 인해
회의 참석 인원이 정해지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그러한 업무는 시스템화를 검토하기 ‘전’ 단계이며
・책임자 지정
・업무 내용의 세분화
・실수가 잦은 요소
・작업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요소
・결정까지 기간이 필요한(지연되는) 요소
・변경 및 수정이 잦은 요소
등을 이해한 뒤
“시스템이 없어도 규칙을 만들고 개선할 수 있는가?”
에 대해 검토와 검증을 거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비용이 드는 것이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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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27 - 근태 시스템은 표준적인 것이 좋다【데이터베이스에 업무 방식을 맞춘다】 2013.03.01

>>> 한 편 이전 칼럼으로 Vol.25 - 업무 일보를 기록하게 하는 것의 중요성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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