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신입 사원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인데 답이 나오지 않는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
라는 상담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저희는 항상 “직원들에게 업무 일지를 작성하게 하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인재 교육에 관한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건 사장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들도 비슷할 것입니다.
모두 살아남기 위해 눈앞의 먹이(영업처 확보)에 매달리는 것만으로도 벅찹니다.
조직적인 인재 교육에 성공하는 것은, 꽤 여유가 있는 대기업 정도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인재 교육 전문가를 고용할 수 없다(선정이 어렵고, 선정하더라도 비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가능한 한 연수에도 보내고 싶지 않다(비용이 비싼 데 비해 모두가 금방 잊어버려 습관화되지 않기 때문)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한 저희의 해답이 바로 ‘업무 일보 시스템’입니다.
업무 일보는 장부(종이와 펜)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전자 데이터여야 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업무 일일 보고 시스템을 도입하고, 각 직원이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②직원들이 매일 업무 내용을 상세히 입력하도록 한다
③필요할 때 업무 일지를 전체적으로 검색한다
업무 일보 시스템은 고객 접점의 이력과 노하우를 나중에 추적할 수 있는 타임머신입니다.
간접 인건비가 반드시 상승한다는 점과 시스템의 품질이 운용(입력 내용의 정확도와 양)에 좌우된다는 점이 걸림돌이지만
강력한 정보 공유 도구로서 인재 교육에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③번 항목은 강력한 교육 도구가 됩니다. 업무 일보 시스템은 고객 접점의 이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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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26 - 담당자도 모르는 업무는 시스템화하기에 아직 이르다 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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