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TEL:(+81)050-7117-8096※전화는 일본어만 가능합니다.
부재 중일 경우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Language: 🇯🇵 日本語 🇰🇷 한국어
칼럼 목록으로 돌아가기

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154 2024.08.01(금)다카하시 미노루

일을 못하는 직원을 사내 SE로 써서는 안 된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예전에,
“본업 업무 성과가 잘 나오지 않는 직원을,
일단 PC나 시스템 관리 업무에 배치해 둔다」
라는 판단을 내리시는 사장님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예전'이라고 하면 리먼 쇼크 전후 무렵을 말하는 것이며,
상당히 오래전이라기보다는, 조금 전의 일이라는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거의 볼 수 없게 되었지만
아직도 그런 식으로 인재를 배치하고 계신 사장님이 계시다면
이제 좀 생각을 고쳐먹는 게 좋겠습니다.

사내 SE의 선정과 배치는,
1: 본업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것
2: IT 소질이 있는 것
이 두 가지 점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시기를 권장합니다.

IT 소질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만
상기 두 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한 경우, 이를 결격 사유로 삼아야 합니다.

한 명이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이 없는 경우에는,
예를 들어 2명에게 사내 SE의 역할을 맡기고,
1번 인력을 주역, 2번 인력을 보조로 하는 팀을 구성하면
원활하게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PC 관리나 시스템 관리 직책은 한가한 직책이거나 심심풀이로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유지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 SE는 때로 낡은 방식을 버리고 업무를 혁신해야 하는
사내 인간관계적으로 힘든 입장에 서야 할 때도 있습니다.
당신이 결정적인 한 마디를 내릴 수 없는 상황이라면 미리
사내 SE에게 다소 강력한 권한을 부여해 두는 것도
나쁜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155 - 체험판의 유무는 중요합니다 2024.09.01

>>> 한 편 이전 칼럼으로 Vol.153 - 유지보수의 품질 평가 2024.07.01

칼럼 목록으로 돌아가기

문의하기

저희에게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아래 양식에 필요사항을 기재하신 후 「전송하기」를 클릭해 주세요.
*표시 항목은 필수 입력 사항입니다.
법인명・담당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선택(임의)
문의 내용 상세*

전송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

문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담당자가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사오니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