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지인인 시스템 개발자로부터 처음 듣는 말을 듣고 그 의미를 배웠습니다.
이 개념을 이론적으로 알아두면 어떤 사장님께도 도움이 될 만한 지식이라고 생각하여,
칼럼으로 공유합니다.
시스템의 ‘기능’으로 나타나는 것은
・○○의 업무 효율화를 이룰 수 있다
・실수 방지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의 업무 효율화 가능 ・실수 방지 ・스마트폰으로 업무 수행 가능 ・○○의 관리(입출력) 가능
・○○의 가시화가 가능하다
・○○에 관한 알림을 자동으로 표시
등입니다.
전단지의 영업 문구에 자주 쓰이는 내용이지요.
시스템 도입이 기업의 업무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고려할 때 자주 사용하는 요소입니다.
반면, 시스템의 ‘비기능’은
・해당 시스템은 몇 년 동안 운영될 것으로 예상되는가
・지원 OS는? 새로운 OS로의 전환은?
・축적되는 데이터의 건수나 기간에 제한이 있는가?
・수년 후 기능 확장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구조인가?
・다른 시스템으로 이전할 때의 용이성은?
・유지보수 체계는 어떠한가? 애초에 유지보수 계약이 가능한가?
・장애 발생 시 대비책은?
・보안 대책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등입니다.
시스템의 기능(현재 시점에서 작동하는 데 필요한 요소)이 아니라,
수년 후를 내다본 장기적인 안정 운영과 진화를 위한 요건을
비기능 요구사항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즉, 비기능 요구사항이란,
"시스템 영업 사원이 '그 부분을 지적당하면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웃음)
시스템을 검토할 때는, 이번 건의 비기능적 요건에 대해서도 한 번 고려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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