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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88 2019.03.01(토)다카하시 미노루

자사 서버를 외부에 공개하는 것은 역시 시대에 뒤떨어진 방법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시스템 전문가가 아닌 이상, 자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서버를
외부 공개(인터넷상에 공개)하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최근에는 시스템 개발자조차도 그 방식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바이러스를 만드는 악의적인 세력들은,
그 목적을 ‘장난’에서 ‘금전’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악의적인 공격자들은 기업이 외부에 공개한 서버를 대상으로,
침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스캔, 침입, 바이러스 확산, 금전 요구라는 일련의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시스템(이것이 바로 바이러스입니다)을 이용해 공격해 옵니다.
표적이 된다면 큰일입니다.

서버는 적어도 VPN으로 거점 간을 연결하는 정도로만 제한하고,
외부 공개용으로는 전용 데이터 센터를 마련하거나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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