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사장님과 나눈 대화 중에,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적어도 앞으로 30년에서 40년은 회사를 이대로 유지하고 싶다”
라는 말씀을 듣곤 합니다.
그건, 좀 더 욕심을 부려도 괜찮을지도 모릅니다.
'곤고구미'라는 회사를 알고 계신가요?
곤고구미는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입니다.
무려 서기 578년에 창업하여, 실로 1,432년 동안 살아남은 회사입니다.
저희는 쿄코구미와 거래 관계가 없기 때문에,
곤고구미가 어떤 기업인지에 대한 생생한 정보나 체감된 경험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본사가 오사카에 있는 회사라고 하니, 근처를 지날 때는 한번 참배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왠지 복이 따를 것 같습니다.
사람(자연인)은 길어야 80년 정도면 능력이 쇠퇴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죽게 마련입니다.
수명에 한계가 없는 것이 법인의 매력이죠.
물론 그 관리나 영업이 서툴면 0세라도 사라져 버리는 것이 법인의 무서운 점이기도 하지만요(웃음)
앞서 말씀드린 사장님께 이 이야기를 드렸더니 기뻐하셨습니다.
(물론 사장님은 곤고구미에 대해 알고 계셨고,
제 이야기를 처음 듣는 것처럼 일부러 귀 기울여 주셨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시다면 ‘금강구미’로 검색해 보세요.
각 매체의 특집 기사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5 - 시스템은 마법의 지팡이가 아니다 2010.11.01
>>> 한 편 이전 칼럼으로 Vol.3 - 지인에게 시스템을 발주하면 낭패를 본다 2010.08.01
전송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