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시스템을 도입해 ○○ 부서를 개혁하고 싶다”
라는 제안 의뢰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성공도 실패도, 당연한 일들의 축적입니다.
시스템이 귀사의 마법의 지팡이가 될 것이라고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시스템을 활용한
마치 마법 같은 경영 개혁·성공 사례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라기보다는, 시스템을 판매하려는 영업사원이나 홍보 담당자들이,
마치 시스템이 기업의 마법의 지팡이인 양 홍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스템을 팔고 싶은 영업사원들은,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의 효과가!”라고 거리낌 없이 말합니다.
사실 그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영업의 이면에 숨겨진 필요한 행동들이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성공도 실패도, 당연한 일들의 축적입니다.
성공하기 위한 여정에는 성공을 위한 당연한 노력의 축적이 필요하며,
실패로 이어지는 길 또한, 실패를 위한 당연한 노력의 축적에 의해 생겨나게 됩니다.
시스템을 지시받은 대로 구매했다면, 그것은 ‘실패의 당연한’ 행동입니다.
눈부신 타사의 성공 사례라는 것에 눈이 멀기 전에, 자신의 발밑을 다시 한번 되돌아봅시다.
우선 자사의 업무 방식 분석과 문제점 파악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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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6 - 시스템의 지연은 채용 지연과 교육 지연으로 이어진다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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