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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158 2024.12.01(월)다카하시 미노루

시스템도 아직 '인간'의 세계입니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인간 엔지니어는 머지않아 기계로 대체될 것인가”
이는 IT 업계에서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논의 중 하나이지만,
여전히 인간인 SE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어떤 기계가 개발되더라도,
그 기계가 출력하는 값에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인간이었습니다.
기계의 오류를 발견하는 것도 인간이고, 수정하는 것도 역시 인간입니다.
이는 슈퍼컴퓨터도 그렇고, 최근의 AI도 마찬가지이며, 본질적인 면에서는 동일하여
슈퍼컴퓨터든, 요즘의 AI든 본질적인 부분은 같으며 ‘인간’의 전성기는 아직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시스템 도입에 한정해 보면,
제안, 설계, 개발, 구축, 유지보수를 포함해,
구체적인 업무는 모두 ‘사람’이 핵심인 사업입니다.
고객에게는 그 너머의 고객이 있고, 관계자 모두는 사람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더 균형 있게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은
현재로서는 기계가 아닌 인간만이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기계적인 부분,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이들이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기껏해야 20~30%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인간’입니다.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고객이나 자신을 마치 기계처럼만 여기고 있는 SE는
한 명도 예외 없이 퇴장할 운명에 처해 있었습니다.
아직 당분간은 이 상황이 바뀔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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