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시스템 엔지니어로서 수많은 업무 시스템을 설계·개발·유지보수하고 있는 저희는,
대체로 어떤 의뢰가 들어오더라도 ‘필사적인 패치’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엔지니어로서의 경험이 풍부하고 오랜 실적이 있다 하더라도,
개개인의 사장님의 뜻에 부응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장님의 인격만큼이나 기업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시스템 구축 실적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사장님께 있어 그것은 어디까지나 ‘타사에서 쌓은 시스템 구축 실적’일 뿐입니다.
각 기업에 맞는 형태로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는, 각 기업만의 ‘고유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유자적하며 가볍게 훌륭한 일을 해내는 엔지니어가 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며 매번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획일적이지 않은 비즈니스의 해답을 끊임없이 찾는 사장님의 독창적인 발상에
따라잡을 수 있는 구조는 무엇일지, 딱 맞는 시스템은 무엇일지, 우리도 매일 찾아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124 - 시스템이란 사내외의 전달 게임이다 2022.02.01
>>> 한 편 이전 칼럼으로 Vol.122 - 시대의 흐름 따위는 관계없다(대기업, 클라우드, 보안, 빅데이터, AI 등등) 2021.12.01
전송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