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이제 와서야 DX 세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하고 놀랐습니다.
매출액 대비 0.1%를 투자액의 '하한선', 즉 최저액으로 적용 요건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매출액 1,000억 엔 기업이라면 0.1%는 1억 엔에 해당합니다.
IT 투자에 적극적인 대기업이라면 1억 엔은 ‘아직도 부족한’ 금액이지만
소극적인 기업 입장에서는 ‘터무니없는’ 금액입니다.
만약 실수로 1억 엔 전액을 들여 시스템을 구입해 버린다면,
연간 2,000만 엔~(월 167만 엔~)의 유지보수 비용이 매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제가 없더라도 대체로 대기업의 IT 투자는 활발하겠지만,
국가가 제도적으로 권장하게 된다면 더욱더 그렇겠고
중소기업에도 그 물결이 머지않아 닥쳐올까? 하고
전율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일단, 복권에 당첨된 것처럼 생각해 보자면
“1억 엔을 IT에 투자한다면, 어디에 쓸 것인가?”
잠들기 전에 그 내역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분명 즐거울 거예요.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122 - 시대의 흐름 따위는 관계없다(대기업, 클라우드, 보안, 빅데이터, AI 등등) 2021.12.01
>>> 한 편 이전 칼럼으로 Vol.120 - 사무 직원에게는 듀얼 모니터를 주자 2021.11.01
전송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