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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110 2021.02.01(화)다카하시 미노루

UTM은 부탁받아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저희는 요청을 받아도 UTM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UTM이 뭐죠?'라고 물어본 적이 없는 분들은,
그대로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굳이 찾아볼 필요도, 알 필요도 없습니다.

① 애초에 UTM을 도입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직원들에게 사내에서 YouTube 등을 보지 말라고 지시한다
휴식 시간 중이라 하더라도, 사내에 있을 때는
업무와 무관한 인터넷을 접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인 사이트 열람 등은 보안 문제 이전의 문제입니다.
돈을 들여 예방할 일이 아닙니다.
업무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Wi-Fi 금지’를 시행해도 좋습니다
・직원과 기밀 유지 계약을 체결한다
・라우터 설정을 재검토한다
・LAN 내에 ‘아무도 모르는 단말기’를 설치하지 않는다
・사내 자산(서버 등)을 외부에 공개하지 말고 클라우드로 이전한다

②UTM은 ‘직원에 의한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는 대책이 되지 않는다

③UTM이 있어도 ‘감염될 때는 감염된다’

④감염되더라도 UTM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

⑤단순히 너무 비싸다(구축비, 유지비 모두)

⑥업무 시스템에 방해가 된다(드물게 통신이 부당하게 차단되는 문제를 겪기도 합니다)


이상입니다.
불필요하게 불안을 조장하며 돈을 뜯어내려는 영업사원에게 속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불필요하게 불안을 조장하며 돈을 뜯어내려는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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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111 - 왜 IT화가 촉구되는가? 큰 그림은 '외국이 모두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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