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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업무시스템 상담센터 업무시스템 칼럼Vol.33 2013.08.01(금)다카하시 미노루

고객 사장에게 현실 도피를 능숙하게 제공하는 IT 영업맨은 날개 돋힌 듯 팔린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어떤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결국 사용할 수 없었다
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이 칼럼을 구독하고 계신 사장님들도 공감이 가시거나,
주변에서 그런 경험담을 자주 듣지 않으신가요?

시스템 업체 영업사원들은 하나같이 능숙합니다.
없는 것을 파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단정하게 정리된 짧은 머리, 흠잡을 데 없는 정장과 반짝이는 구두를 차려입고,
명랑하고 활기차게 말하는 그 모습은
제 눈에도 매우 인상적이어서
“그 시스템을 사볼까” 하고 무심코 생각하게 될 정도입니다.

시스템 도입에 실패하면,
기업은 시스템 비용 이상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직원들이 시스템 자체에 불신을 갖게 된다’는 손실입니다.

“이전(실패한) 시스템과 이번에 새로 검토 중인 시스템은 다르다”
라는 논리적으로 당연한 말은 직원들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시스템 도입에 단 한 번이라도 실패하면,
“어차피 이번에도 실패할 거야”, “또 막무가내로 도입하려는 거야”
등의 근거 없는 반발에 부딪히게 되고,
현장에 대한 지시로 인해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손실은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시스템 도입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장합니다.
“이 시스템만 구입하면 귀사는 구원받을 수 있다”
라고나 할 만한 영업에는 의심을 품고 대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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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34 - 인터넷 회선에는 돈을 아끼면 안 되지만 WiFi(무선 LAN)는 필요 없습니다 2013.08.01

>>> 한 편 이전 칼럼으로 Vol.32 -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 업무가 늘어나는데도 그것이 옳다고 봐야 할 경우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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