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이런저런 일을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내세우는 기업용 업무 시스템이나 IT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네요.
사장님 댁에도 팩스나 이메일로 매일 많은 홍보물이 도착하고 계실 겁니다.
스마트폰은 작은 컴퓨터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손바닥 위에’라는 이상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역시 시스템의 진가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야말로 발휘됩니다.
그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남는 시간을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어떤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시스템을 도입하면,
직원들에게 “이 시스템이 있으면 틈새 시간이 있어도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이 생깁니다.
24시간 일할 수 있다면 24시간 땡땡이쳐도 되지 않겠느냐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IT 도입은 우선 컴퓨터로 가능한 범위를 고려하여
어쩔 수 없이 실현하기 어려운 부분은 스마트폰 작업으로 보완하는,
라는 순서로 추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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