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회사를 흑자로 전환하기 위해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다”
가끔 이런 상담을 받곤 합니다.
먼저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그 이야기는 대부분 무산되고 맙니다.
저희는 원칙적으로,
적자 상태인 기업에는 시스템 도입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고객 개척
・기존 고객 확보
・신규 고객 확보 ・기존 고객 유지 ・전체 매출액에서 각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비율)을 낮추는 것
등, 사업 지속을 위한 당연한 전략과 흑자를 낸 후에라도,
시스템 도입은 늦지 않다고 생각하는
라는 입장에서 제안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적자 상태라 현재 사용 중인 대규모 시스템을 중단하고 더 작은 시스템으로 바꾸고 싶다”
라는 상담이라면 대환영입니다.
이는 귀사의 시스템 부서 축소라는 유용한 경영 판단이 될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단, “적자 상태라 현재 운영 중인 대규모 시스템을 중단하고 더 작은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언제든지 상담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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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칼럼 안내■
<<<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22 - 시스템의 '가능합니다'에 숨겨진 거짓말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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