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요건 정의를 진행하던 중, 고객님께서
“바빠서 시스템에 대해 생각할 여유가 없다”
“사내에서 회의를 할 시간을 낼 수 없다”
요구사항 정의를 진행하는 도중, 고객님으로부터 “바빠서 시스템에 대해
라는 의견을 듣곤 합니다.
“너무 바빠서 시스템에 대해 생각할 여유가 없다” “사내에서 회의를 할 시간을
대부분의 경우,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은
사장이 아니라 직원분들입니다.
업무가 극도로 바쁘고,
그렇기에 오히려 조기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서두르면 일을 망치지만,
일이 너무 바쁘기 때문에, 오히려 서두르면 일을 망칠 수 있지만, 여유 있게 기다리기만 한다면 언제까지나 그대로일 뿐입니다.
저희는 업무 자체를 도와드릴 수는 없습니다.
바쁘기 때문에 오히려 가능한 한 조기에 시스템을 정의할 수 있도록 엄격한 지도를 실시합니다.
비즈니스는 스포츠 드라마가 아니지만, 때로는 그 정도의 기개를 가지고 임하고 있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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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편 새로운 칼럼으로 Vol.2 - 공정표가 길수록 아무도 지키려 하지 않는다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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