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타카하시입니다.
“시스템 일은 젊은 직원들에게 맡기려고 생각 중입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사장님들이 의외로 많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그건, “젊은이들에게 회사를 맡기겠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의미일지도 모릅니다.
시스템은 단순히 ‘손을 대신하는 것’
즉, 인력 절감·효율화와 관련된 요소와,
또 하나는 ‘머리의 대용품’
즉 경영 방침 판단에 도움을 주는 요소도 있습니다.
시스템은 감이 아닌 수치로 현황을 보여주고, 사장님이 다음 단계로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 데 필요한 판단 자료도 제공합니다.
사장님이 ‘젊은 직원’에게 시스템의 존재 방식이나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평소부터 세세하게 설명해 이해를 시켰다면 문제없겠지만,
보통 젊은 직원들은 컴퓨터에는 익숙할지 몰라도, 회사 경영에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떠넘겨서 ‘도입하고 끝(도입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버린)’ 시스템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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